강아지가 뼈하나를 찾아 안전한 곳에 가서
계속 뼈를 핣아먹었고 배가 고팠던 강아지는
뼈를 오래도록 씹어 먹었다
지나가던 노인이 불쌍히 여겨 강아지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었지만 강아지는 자기가 먹던
뼈를 버리지 못하고 결국 굶어죽었다 한다
나도 잘못된 나의 편협된 생각을 부여잡고
마치 소중한 뼈처럼 쥐고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