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과거의 나의 실수에 조금씩 매달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다
도대체 어떠한 트라우마를 겪은것일까
아들러가 말하는것처럼
트라우마같은건 원래부터 없었던걸로
인지조차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싶구나
오늘은 괜챦다가도 내일은 또 일렁이겠지
내공과 멘탈을 한꺼번에 취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