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빠르게 결과를 기다렸고 성급하게
노력도 하지않고 요행을 바랬더랬지
여러번의 행운 덕분인 것이리라
요행과 행운은 마치 내 손에 잡히지않는
미끄덩거리는 미꾸라지 같은 존재인건데
잡히지 않는 것들에 무한히 바라보고
바라고 또 바라고 있었구나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