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몇달을 지낸 지영이 오토바이타고 간 로컬식당
나눔의 글귀가 마음을 흔든다
"당신이 파산했다면, 음식값을 지불할 수없다면 빈속으로 잠들지 마세요"
아래 바우처를 사용하세요"
Thank you for being honest to yourself
솔직 한 당신에게 고맙다고 ~~
이런 나눔의 철학이 뭍어나는 곳들이 좋아지는 건
마음이 따스해지기 때문일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