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든 숲속에 두갈래 길이 있습니다
나는 두길을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한참을 서서
낮은 수풀로 꺾여 내려가는 한쪽길은 멀리 끝까지 바라보았습니다 ~
프로스티 시인의 '가지 않은 길 ' 첫 구절이다
후회란 지나간 일을 추억하는게 아니고 미래에 실수를
반복하지 않음도 아닌 가장 헛된일은 아닐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길이 다른길보다도
더 나은 길임을 다시한번 느끼며 살아보련다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