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

by 샤스타


'미움받을 용기'로 유명해진 기시미 이치로 덕분에

그를 알게되었다


프로이드와 융과는 달리 그의 심리학은 현명하고 자애로운 가슴따뜻한 정신적지주같다


나의 잘못된 행동과 생각조차도 굳이 어려운 용어로 정의내리며 판단하려하지 않고

뿜어내는 따스함으로 포용하며 나와의 거리를 애써 좁히려 하는것 같구나


그의 따뜻한 말한디가 나의 가슴한구석을 온기로 그득하게 해주는구나


트라우마는 또 다른 트라우마를 낳을 뿐이며

변화하려 노력하려는 나에게 족쇄를 채우는 것이였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