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서로를 바라보는것이 아닌 둘이서 똑같은 방향을
내다보는것이라고 <바람, 모래 그리고 별들>에 씌여 있었더랬지
마주보며 꼭잡은 손 놓지 않는걸 사랑이라 생각했는데
그 사랑은 쉬이 끝나는걸 아는 나이기에
적당한 거리도 필요하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더욱더 좋을것이며
서로의 꿈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동반자입장이라면
사랑에 식상한 둘이 되더라도
사랑을 지키는 진정한 사랑이란게 무엇인지 아는 그 둘이기에 가능하리라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