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생각들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었지
머피의 법칙같은 일들이 내주변에는 도사렸었지
나 스스로 운이 안좋은 사람이라고 사주가 안좋은 사람이라고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였을것이라는 말들을 내뱉었었지
이젠 나를 이끌던 부정의 생각들의 끈을 과감히 끊어 내려한다
어차피 살아가야하는 이 세상에서의 삶을
나에게 주어진 한번뿐인 세상을
나 스스로 어두운 쟂빛으로 물들일 이유가 무엇이더냐
부정적이고 우울함이 나를 뒤흔들더라도 돛대잃지 않고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돛단배로 살아가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