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어느새 586개가 되었네요
몇년간 소소하게 적은 글들을 옮기는 작업을 하다가
요 며칠 새벽에 요가수련을 하면서
잠깐동안의 글쓰는 일을 게을리 했더니
정체기가 찾아왔네요
꾸준함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고 하죠
매일 요가수련하듯 글도 꾸준히 올리려하는데
잘 안되네요 ^^
그래도 짧은 글들로 오늘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하늘을 그득채운 미세먼지를 날려줄 비가오는오늘처럼
마음 속에 잔뜩낀 마음의 먼지를 말끔히 날려줄
그런 시원한 하루 그리고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