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닉한 스님의 '기도의 힘' 중 행복가꾸기를 써본다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있으며
감각적 쾌락.질투.증오에 빠져 허덕이고 있음을 압니다.
소통과 이해를 북돋고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기위하여
나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고
깊게 들으며 사랑하는 법을 배우겠습니다.
모두에게 이로운 지혜를 실천하면서
사랑하는 눈과 이해하는 마음으로 보기를 서원합니다.
깨끗한 마음과 자비로운 귀로 들어
다른 이들의 삶에 평화와 기쁨을 안겨주고
무명을 밝히고 모든 생명의 고통을 덜어주기로 서원합니다 .
무명과 착각이 세상을 불타는 지옥으로 만들고 있음을 압니다.
변화를 만드는 길을 걸으며
이해하고 사랑 어린 친절을 나누기로 서원합니다.
바야흐로 내가 깨달음의 정원은 가꿀 것입니다.
비록 태어나고 병들고 늙고 죽는 인생이지만
수련의 길을 걷고 있으니 아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평화롭고 자유로이 살면서
타인의 고통을 덜어주는 깨어나는 자의 일에 동참하는 것은 큰행복입니다.
순간마다 이 몸, 깊은 감사로 충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