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밀양'에서 전도연은 그녀의 아들을 죽인 유괴범을
어렵사리 용서하려 면회를 간다
그러나 그는 이미 하나님께 회개하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고 용서받았다고 말한다
그말을 듣는 그녀는 오열한다
하나님은 정말 악행을 저지른 사람마저 용서하시는걸까
세상의 악한일들을 행한 사람에게 평안을 안겨줘도 된단말인가
구원과 용서는 아무때나 허용되지않기를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