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홍보 블로그의 글들이 너의 거짓된 삶을 버젓이 드러내고있지
차없이 걸어다닌다고 ?
순대파는 분에게 가서 삶의 용기를 준다고?
그 짧은거리를 기사가 태워주는걸 시민들이알까
나이먹은사람을 펌하하는 사람인줄 시민들이 알까
너는 너의 잘난 돈과 허우대로 국회의원비서하다가
얻어걸려 여기저기서 표창장까지 받았더랬지
경찰서장이 준 표창장에 의미부여하고싶지 않지만
한낱 인맥이용해주는 종이쪼가리하나임을
개나 소가 서민이 아니라 개나 소나하는게 정치임을알게되지
다시한번 일렁이는 이 미움이 증오가되지않기를
진실이 여실히 드러나는 그날이오기를
내펜대에서 더이상 인간이하인 너의 이야기를 쓰게되지 않기를
그래서 새누리당에 자유한국당이지
정치색하나없는 나이지만 너같은사람이
정치판에고개를 들이 밀어대더라도 인간이 된후에 나오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