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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and Olivia
딜레마
잠 못 드는 밤 잠은 자야하고
by
HoA
Jan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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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잠자리에 누웠다.
올리비아가 한숨을 포옥 내쉬며 말했다.
"엄마, 잠자는 건 너무 시시한데
잠을 안자면 키가 안 크니까
자기도 싫고 안 잘 수도 없어요."
'엄마는 회사가 그래.'
마음 속으로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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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은 있지만 내가 누군지는 찾아가는 중입니다 글을 쓰는 과정이 그 길에 닿아잇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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