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수 있는건 이름뿐
혁신이나 쇄신을 위해
진짜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때
선택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이름을 바꾸는 것이다
이름을 바꾸지 않고도 노선과 리더십을
수정해가며 성과와 실패가 축적되는 연속된 책임단위로
정당이 존재해야 신뢰자본이라는 것이 쌓일 수 있다
이들은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것도
할 생각이 없다보다
역할은 있지만 내가 누군지는 찾아가는 중입니다 글을 쓰는 과정이 그 길에 닿아잇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