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7
명
닫기
팔로워
27
명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팔로우
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팔로우
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팔로우
다소느림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 안에서 새로운 시선을 찾습니다. 다소다른시선, 글로 세상과 대화합니다.
팔로우
김하나
홀로 스스로 빛나는 생명력! 밝은 의식 과 맑은기운으로 조화롭게 창조하자!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한다
팔로우
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하늘미소 함옥녀
유난히 '하늘'과 '인연'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모든 상황과 관계들! 삶의 여정 속 마음의 평온과 위안, 힘이 되는 글로 정성껏 담아내고자 합니다.
팔로우
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팔로우
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팔로우
최병석
최병석의 브런치입니다. <일상다반사>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신나고 재미있다면 싸울일도 없고 얼굴 붉힐일도 없을테죠?반전이 있는 웃음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팔로우
청연
담백 단상 묵묵히 길을 가다 우연처럼 어느 날, 세상의 이목과 만나는 것
팔로우
Dr 김나영 스윗드림
Dr. 김나영 (응용언어학 박사)/<언어의맛> 저자 /[Language & Contents Lab] [엘앤씨 랩] 대표/인문학 강사/작가/칼럼니스트/영어 컨설턴트/콘텐츠 큐레이터
팔로우
pdcafe
pdcafe의 브런치입니다. 라디오 전문 PD로 책읽는청주 독서캠페인을 기획했으며 지금은 대한민국 독서캠페인 리딩코리아(Reading Korea)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팔로우
김규령
김규령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정건우
자작시, 시로 쓰는 Essay, 정건우의 브런치스토리 Seessay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가 친구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양구며 현재 포항에 삽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