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생 현자씨의 두 번째 인생 찾기 <저도 할 수 있을까요> 14화
컴퓨터 왕초보에서 기자단까지 현자씨의 일주일은 너무 빨리 흘러가네요!
벌써 다음주가 <저도 할 수 있을까요?> 마지막회입니다.
마지막 회에는 특별한 이야기까지 공개될 예정이니 끝까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현자씨의 배낭 여행 이야기는 책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에서 보실 수 있으며
현자씨의 두 번째 인생찾기 일상툰
브런치 위클리 매거진에서 매주 월요일 계속 이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글/그림 키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