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25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운데, 현대차 대표 준대형 SUV 팰리세이드의 대대적인 할인을 진행한다.
팰리세이드는 현대차 SUV 라인업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차량으로, 곧 풀체인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먼저 팰리세이드는 기본 조건 할인으로 3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이어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으로 2회 이상 재구매 고객은 10만 원 할인, 3회 이상 재구매 고객은 20만 원, 4회 이상 재구매 고객은 30만 원, 5회 이상 재구매 고객은 4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이어 트레이드-인 특별조건으로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 보유 차량을 매각하고 대상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100만 원을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200만 굿 프렌드 고객 프로모션으로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대상으로 신규 고객은 15만 원 할인, 기존 출고 고객은 1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이어 현장 렌트사 우대 타켓으로 현장 렌트사 대상, 2대 이상 묶기 계약, 출고 시 적용된다. 1대의 경우 10만 원 할인, 2~4대는 20만 원, 5~9대는 25만 원 할인, 10대 이상은 3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할부 프로그램 역시 준비됐다. 모빌리티 할부 시 4.2% 표준형 60개월의 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끝으로 현장관리법인 프로모션으로 현대 닷컴 홈페이지 가입 법인 직구매 출고 이력 보유 법인 대상으로 2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한편,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풀체인지 모델이 공개됐으며 이번 달 가솔린 터보 모델부터 출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