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2025년 1월 새해를 맞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대형 SUV 모델인 타호의 경우 최대 15% 할인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타호는 쉐보레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는 대형 SUV다. 바디 온 프레임 기반 대형 SUV로 국산 모델 중 동급 경쟁 모델이 없는 독보적 모델로 캠핑 등 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먼저 쉐보레는 타호 구매 고객이 할인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를 이용할 경우 15% 할인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이 최대 9,500만 원에 달하는 타호를 15% 할인 받을 경우 약 1,500만 원 가량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콤보 할부 이용 시 최대 36개월까지는 5.9%의 금리로 이용 가능하며, 최대 72개월가지는 6.5%의 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최소 할부 원금은 1,000만 원 이상 진행을 해야 한다.
현금 일시불 구매 고객은 400만 원의 현금 할인이 제공되며, 할인 없이 구입할 경우 최대 6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구매도 가능하다. 선수율 0%, 60개월 무이자로 구매 시 월 할부금은 약 156만 원 수준이다.
이외에 차량 재구매 대수에 따라 20~5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되며, 법인 고객이 재구매 할 경우에는 20만 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사업자 대상 프로그램으로 사업자가 타호를 구매할 경우 100만 원을 할인해 준다.
한편, 쉐보레 타호는 국내 시장에서 하이컨트리, 다크나이트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9,390만 원, 9,50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