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도 선택한 차" 실제 차주들의 현실 평가는?

by autobuff

기아 준대형 트럭 타스만이 많은 관심을 받는 가운데 실제 오너들의 평가를 살펴봤다.

(사진=유튜브 한혜진)

실제 오너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차량 만족도 점수를 공개하는 ‘네이버 마이카 오너평가’에 따르면 기아 타스만의 오너평가 점수는 8.4점이다.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한 항목은 주행과 디자인으로 10점 만점의 평가를 받았다. 기아 타스만의 파워트레인은 2.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싱글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81마력 최대토크 43kg.m를 발휘한다.

외관 디자인은 전면부에 LED 헤드램프가 적용됐으며, 닫힌 느낌의 그릴과 벌집형 하단 인테이크로 미래지향적이며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와이드 라이트 바 테일램프가 적용됐고, 리어 범퍼는 단단하고 실용적인 구조로 마무리됐다.

이어 품질과 가격이 각각 9.7점과 8점을 기록했다. 기아 타스만의 판매 가격은 3,750만 원부터 5,240만 원대로 형성됐다. 준대형 트럭답게 단단한 구조로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고 평가받는다.


끝으로 거주성과 연비가 각각 6.7점과 6점의 낮은 평가를 기록했다. 타스만의 차체크기는 전장 5,410mm, 전고 1,870mm~1,920mm, 전폭 1,930mm, 휠베이스 3,270mm다. 연비는 복합 7.7~8.6km/L다.

기아 타스만의 실제 오너들은 “승차감은 트럭과 승용의 중간쯤. 연비는 나쁘나 디자인과 편의성이 좋다”, “실내외 디자인 최신이라 좋습니다. 타 미들급 트럭과 마찬가지로 2열 매우 좁아요”, “덩치 크고 주행감은 트럭이다 보니 약간 버스 운전하는 느낌. 차체가 높아 시야각이 넓습니다”등의 평가를 남겼다.

(사진=네이버 마이카 기아 타스만 오너평가)

한편, 기아 타스만은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인 정통 바디 온 프레임 방식 픽업트럭 모델로 국내 시장에서 무쏘 칸, 쉐보레 콜로라도 등과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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