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아니야” 배우 이다해, 새로 뽑은 미니밴 공개

by autobuff

배우 이다해가 새로운 차를 출고했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상해에서 내 발이 되어줄 새 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이어 그녀는 “X9 드디어 출고~ 처음엔 광고로 만났다가, 마음에 들어 내 차로 들여온 바람직한 전개. 이제 이 아이 타고 열심히 일하고 많은 곳 누비며 다녀보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다해는 “이 차를 위해 중국 운전면허까지 취득할 계획”이라 전했다.


이다해가 구매한 샤오펑 X9은 플래그십 전기 MPV로 전장 5,293mm, 휠베이스 3,160mm에 달하는 크기를 자랑한다. 또한 3열 좌석을 버튼 하나로 완전히 접어 최대 2,554L의 적재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샤오펑은 X9이 2024년 1월 출시 이후 누적 3만 대 이상 판매되며, 중국 고급 전기 MPV 시장 점유율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496개 부품을 개선 후 35%의 부품을 새롭게 적용한 2025년형 모델이 출시돼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샤오펑은 “X9은 공간 활용성과 첨단 보조 운전 기술을 모두 갖춘 모델. 글로벌 고객층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언니 그냥 너무 예뻐요. 새 차 사신 거 너무 축하드려요”, “손도 예쁘시다니 반칙이네요. 다해씨 차도녀 이미지도 차랑 너무 잘 어울려요”, “축하해요. 차도 가벼운 사람 태우고 다니면 더 편해할 듯”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2002년 MBC 드라마 ‘순수청년 박종철’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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