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최근 한 달간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모델 TOP 3를 공개했다. 연령별로 공개한 구매 데이터 중 50대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을 살펴봤다.
3위는 현대차 중형 세단 쏘나타가 차지했다. 전장 4,910mm, 전폭 1,860mm, 전고 1,445mm, 휠베이스 2,840mm의 크기를 자랑하며, 파워트레인은 1.6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싱글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kg.m를 발휘한다.
훌륭한 주행 질감과 디자인, 거주성으로 많은 선택을 받고 있으며, 2,788만 원부터 3,869만 원대 가격대를 형성한다.
2위는 현대차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차지했다. 아반떼는 전면부에 수평형 LED 주간주행등이 헤드램프와 연결돼 날카로운 인상을 완성했고, 루프에서 트렁크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패스트백 스타일의 실루엣이 아반떼 특유의 역동성을 강조했다.
차체크기는 전장 4,710mm, 전폭 1,825mm, 전고 1,420mm, 휠베이스 2,720mm의 크기를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1.6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한다.
1위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가 차지했다. 외관 디자인은 전면부에 볼드한 DRL과 헤드램프로 강인한 인상을 자아냈으며, 측면부는 크롬 포인트로 고급감을 완성했다. 후면에는 테일램프와 크롬 포인트로 현대적 감각을 드러냈다.
차체크기는 전장 5,060mm, 전폭 1,980mm 전고 1,805mm, 휠베이스 2,970mm의 크기를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2.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싱글터보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조합돼 최고출력 334마력 최대토크 36kg.m를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 12.7~14.1km/L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