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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돌
속시끄러운 천성을 극복해보고자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다 읽은 책을 파는 중고 책방 @jeongeulbook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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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책 <여행선언문>, <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했다>, <사무치게 낯선 곳에서 너를 만났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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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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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막삼
일과 사람에 치여 살지만 여전히 일을 잘 하고 싶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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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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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슈
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습니다. 많이 웃고 많이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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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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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hilarious
Anonymoushilarious의 브런치입니다. 여행담이나 영화나 책을 보고 잡생각이 떠오르면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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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랭
유쾌하지만 우습지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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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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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뎡
쓰기 좋아하는 연쇄글쟁이 📝 마케터로 카피를 쓰고, 블로그엔 여행기를 쓰고, 브런치엔 하루를 기록하면서 어쩌면 이미 당신이 만난 떠돌이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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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Lee
불면의 밤을 지나, 다시 읽고 쓰며 설레이는 새벽을 열어 보려 합니다. 스스로를 챙김에 의미를 두지 않고 살아 온 지난 나날들을 후회하며,행복해지기 위해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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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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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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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그림그리고 끄적이는 걸 가장 좋아하며, 옥수수를 사랑하고, 남편과 아무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8년의 승무원생활을 청산하고 세계여행 2년 후 시골에서 살며 가치있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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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기록이 습관인 마케터. 매일 책을 읽고, 자주 빵을 먹고, 가끔 여행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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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
순간을 사진으로,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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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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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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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꽤 오래 일한 방송기자. 녹색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단독 주택에 살기로 한 사람. 워킹맘 아니고 워킹 페어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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