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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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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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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훈
주류회사 마케터, 그리고 쓰는 사람. 유쾌하면서 사색적인 글을 씁니다. 아니,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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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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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배로니카, 즐겁게 살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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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지
복잡미묘한 삶의 작은 결을 씁니다 무엇으로도 정의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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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재미와 영감과 희망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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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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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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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직장인. 회사를 다니며 겪는 이야기. 보통의 제다가 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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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
나를 찾아가고 있는, 30대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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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나무를 좋아하고, 동물을 사랑하며 가끔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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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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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현
물, 텍스트, 살아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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