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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다람쥐
딸이 성장하는 만큼,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입니다. 40대 중반 이후,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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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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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사 메가헤르츠
뉴질랜드 국가번호 64, 라디오주파수 MHz(메가헤르츠). AmazonKDP 3, Payhip 1 총 4권의 전자책을 발간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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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미 쬬이마마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5살이 된 딸아이와 엄마를 함께 돌봄하고 있어요. 꽃처럼 피어나는 엄마와 아픔을 함께 노래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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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빈
‘올드우먼’으로 본래의 자아를 찾아가는 존재, 가끔 느끼고 회의하고 배우는 ‘감수성과 이성의 주체’로 ‘올드우먼의 리딩과 라이팅’을 이곳에 담아 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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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과자
함께하는 성장을 꿈꾸는 기린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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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봄
어쩌다보니 딸넷맘(덧,이란성딸둥이맘). 본캐는 딸넷맘이자 주부. 부캐는 글 쓰는 라이프코치. 마음의 소리를 따르는 행복한 이기주의자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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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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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소
미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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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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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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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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