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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
끝까지 무해한 집사이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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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글쓰기 여행자
자유로운 글쓰기 여행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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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가끔 생각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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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고양이
육십에 작은 동네 카페사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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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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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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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
'슴슴한일상'을 그려내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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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쿨
매일매일을 토요일처럼 보내고픈 마쿨의 일상, 혹은 모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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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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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일상 이야기를 적어 나갑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내는 글과 그림을 그려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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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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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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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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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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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작가
글과 그림을 그리며 고양이 7남매 모시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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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
이제는 때가 되어 글 토하기를 시작한 풋내기입니다. 에세이집 <두 집 살림 강릉이야기>를 썼습니다. 쉬지 않고 쓰는 사람, 쓸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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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배 INJI
* 인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직장생활 커뮤니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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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이오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의사를 꿈꾸는 n수생 필명25입니다. 직접 n수를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수험일기 20032023’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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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지
19살 고양이, 앙꼬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파이와 비비 이야기는 '개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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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북
서른넷, 여든둘의 치매아빠와 이별하는 과정을 글로 남깁니다. 또한 9마리의 길고양이를 얼떨결에 떠맡게 된 초보 캣대디 남편의 관찰일기도 종종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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