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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언니
독서논술학원 원장. 학창시절 도서부장만 했습니다. 호텔리어, 방송작가, 번역작가, 기숙학원직원을 거쳐 자영업자로 살고 있습니다. & 노견 비키의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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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롱도로롱
글은 짧고 간결하되 단조롭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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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말랑떡
워킹맘과 전업맘사이 줄다리기는 현재진행형, 달콤말랑떡을 좋아하는 햇님이와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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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나의 범위만큼 글을 쓴다. 원을 넓히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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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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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초원에서 피어난 꽃
언 땅처럼 척박한 땅에서도 피어나는 꽃이 되고 싶습니다. 녹록하지 못한 현실에서도 꽃을 피워내려 글을 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mbti: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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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애송이
직장인으로 10년의 시간을 채웠지만 여전히 애송이인 것 같습니다. 직장인의 하소연, 취미 부자의 주저리, 잡스러운 재능 나눔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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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
세상이 궁금한 경제학 석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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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성
느즈막에 남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 육아휴직 후 아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빠가 처음이라 겪는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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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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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명함에 기대어 살다 독립한 사람입니다. 무엇을 좋아했고 싫어했는지 잊고 살다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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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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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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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사람
좋아요. 앞으로도 나는 좋을 거예요. 그러길 바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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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언니
새벽 두시,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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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플럼
나랑 놀면 재밌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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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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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Kim
스물 일곱 1인기업가, 스타트업 마케터, 프리랜서 번역가, 프로 출장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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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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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 독서 문해력 인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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