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Peach못한
완벽하게 허술하고 싶은, 그래서 멘탈이 나가고 정줄 놓기도 하는, 뒤늦게 걸으며 생각을 추스르곤 하는 들쭉날쭉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나르에게서 벗어난 생존자라 부르네요.
팔로우
열무
말레이시아에서 근무하는 30대 열무의 주재원 이야기입니다. 휴직한 남편과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지내고 있어요.
팔로우
일상온도
일상과 청소년 상담, 성장을 주제로 매일 에세이를 작성하는 작가.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청소년과 청년들의 소통을 중요시합니다.
팔로우
은소리
안녕하세요, 은소리입니다. 가족, 진심, 일상을 담아내고 그 안에 소박한 기쁨을 찾는 것이 제 글쓰기의 목표입니다. 저의 글을 통해 일상과 가족, 관계의 진심이 발견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나 미
혼밥에 진심인 미니멀리스트의 맛있는 일상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회복작가 이서온
막노동과 경비원, 중국집 배달원. 호텔 경영자로 섰다가, 모든 걸 잃은 뒤, 비로소 제대로 걷기 시작한 사람의 이야기 —회복과 희망의 언어로 조용히 당신의 하루에 놓고 싶습니다.
팔로우
유영
구불구불한 시간의 파도를 건너, 반짝 부서지는 작은 빛을 향한, 유영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요요
산책을 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술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주초달
26년간의 위태로웠던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이제는 자유인으로 살려고 연습중인데..몸은 자유한데 마음이 늘 묶여있습니다... 언젠간 내 안에 이루어질 진정한 자유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팔로우
양구 YANGGU
조종사 남편과 승무원이었던 양구의 만남과 일상 그리고 프로여행러가 된 부부의 여행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