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
종교에 대해서 편견이 생기는 것
종교가 아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행태
사람은 불완전하다
종교에서 주는 가르침을 모두 행하기에는 사람이기에 갖는 불완전함으로 그것을 따르고자 할 뿐
그대로 행할 수 없는게 당연할 수 밖에 없다
단지 그 따르고자하는 의지가 대단하다는 걸
인정하지 못하고, 기대를 갖는다
아니, 사람이 아니라 그 근원적 가르침의 방향을 봤어야했다
신이 있다는 걸 부정하진 않지만
그 신에 대한 기대치
신이 하려던 말은 어쩌면 우리가 해석한 그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유투브에서 본 어떤 댓글
“사람의 잣대로 판단하지 않는 것”
사람이 사람을 대할때,
사람의 잣대와 편견으로 재단하지 않는것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질 수 있겠는가”
한 명의 사람으로서
하나의 개체로서
그 전체를 판단하지 않고,
사람이기에 그럴 수 있다는 걸 인정하는것
나 역시 부족하고, 미숙한 사람이지 않은가
나 자신의 미숙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미숙함을 인정하고
이 세상의 섭리를 받아들이는 일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그는 그대로 그의 최선을 살아내고 있으니
그렇게 타인을 인정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면
자신 역시 인정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그의 최선
“그리디 알고리즘”
뛰어난 통찰력으로 통합된 사고를 하기 전까지
그리고 그 통합된 사고와 통찰력이 어느 범위까지 뻗어나가 있느냐에 따라 이해가능한 범위가 된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생긴다면
사고의 범위의 확장이 필요하다는 신호이지 않을까
“이 모든 것이 이미 완벽하다.”
설사 그것이 우리의 잣대로는 인정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