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중
어른이 된다는 건
소중하고,
지키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고
그러다보면 잃을까봐, 잊을까봐
마음을 졸이다가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현재에 감사하며
잃는것을 잃는다 여기지 않고
잊는 것을 잊는다 여기지 않고
그것 또한 삶의 경험이자 축복임을 깨닫는 과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