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웅 나 헬창이야
“운동에 진심이시니까…”
관리가 잘 된 사람을 좋아는하지만
매일 운동하는 여자는 부담스럽다.
“상아님도 그런 소리 들어보셨어요?”
이젠 그냥 그러려니해요. 그냥 카톡 프로필에 헬창이라고 써놓는게 낫겠어요.
이른바 헬밍아웃
어쨌든 거의 매일 운동하고, 프로틴을 먹으며 식단을 하는 나를 감당할 현명한 사람은 어딘가엔 있겠죠.
뭐, 없으면 좋아하는 운동을 우리끼리 재미있게 하자구요!
마흔까지 천일의 기록을 진행중입니다. 우아한 죽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