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다치지 말고
누군가가 나를 서운하게 하고
아무것도 아닌냥 속좁은 사람 취급한다면
아하, 저 사람에겐 내게 아무것도 아니구나!!
아하, 저 사람에겐 내가 소중하지 않구나!!
오케이, 헛짓거리 그만하자!
나도 누군가에겐 그렇게 대했었지!!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마흔까지 천일의 기록을 진행중입니다. 우아한 죽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