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러고 살아
다 그러고 살아.
티를 내냐 안 내냐 차이일 뿐이야
그냥 징징거리고 싶었나보다 요즘
정신차려야지
그나저나
마음씨가 예쁘고, 말도 예쁘게 하고
고운 사람은 그 곱디 고움이 티가 난다.
그런 분이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
말랑말랑하고, 촉촉하고,
차장님께서 말씀해준 이야기를 듣고 진짜 너무 감동이라 눈물이 났다.
그의 말보다도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참 고운 분을 알게 되었구나!
그런 분이 오늘 힘든 날이었다니
웃게 해드려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