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거리
가까울 수록 기대하게 되고, 기대고 싶어진다.
그 심리적 거리가 어느 수준인지,
정확하게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본인 스스로도 애매하면
멀어져야한다.
본인도 모르는 걸, 가까운 이에게 요구하게 되면
아무리 견고한 관계도 균열이 생기게 마련이다.
가까울 수록 멀어져야한다.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