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성일까
의심은 대체로 시간과 감정의 낭비를 동반한다.
주어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마음
의심하고, 조심한 덕분에 인류가 유지를 넘어 번영할 수 있얼겠지만
개인의 차원에서 어쩌면
의심보다는 이제 진심을 믿어야할때
마흔까지 천일의 기록을 진행중입니다. 우아한 죽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