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522 2023년 상반기 마무리

빠르네

by Noname

꿈을 꾸지 않는다면, 현재에 만족하라.

그러나 꿈을 꾼다면, 그 꿈을 위해 행동하라.


2023년 상반기를 회고하며 든 생각이다.


어떤 사람들은 현재에 만족한다. 그건 능력이다.

어떤 사람들은 미래를 그린다. 그것 역시 능력이다.


어떤 열정에 사로잡힌 상태를 동경하고 있는 듯하다.

열정이 사라진 다음이 진짜 시작이라던데


열정 자체가 목적이 아니기에 그 열정의 상태에 빠지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까 목적이 명확해야하는데, 힘겹게 애를 쓰고 노력을 하진 않는다.


역시 정신병초기 증세일까.


그렇다면 현재에 만족해야하지 않나.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건 또 아니다.


지금 상태라면 이대로도 충분하다.


2023년에는 열정이 사라진 자리에서도 내가 그리는 꿈을 위해 꾸준히 행동하는 내가 되길


지덕체에서 체! 심신의 안정을 찾은 상반기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였다.


2023년 하반기도 잘 부탁 드립니다. 내 자신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흔-523 연애, 패킷 필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