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팔로우
이청
육아의 미니멀리즘, 그리고 산다는 것의 덧없음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imhyeonju
새벽을 쓰는 에세이스트. 글을 쓰고 요리하는 것, 나란히 앉아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리고 커피와 독한 술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