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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Jane
'감상'이 취미이자 특기인 사람. 인생을 감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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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이
6년차 약사로 일하던 어느날, 호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여기저기를 떠돌며 일하고 여행하는 6년차 호주 약사가 되고선, 캐나다 약사가 되기 위해 또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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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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