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잘하는 줄 알았지..
내가 더 잘하는 줄 알고 그랬지.
왜 거기서 영어를 썼을까.
아.. 창피해서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다.
뭘 잘하는지 얼굴에 표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겸손을 마음깊이 배우고 퇴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