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물음.
직장에선 알고자 해도 질문을 삼가야 할 때가 있다.
아니면 눈치 없는 사람이 되어있다.
아니면 알게 하고자 질문을 해야 하는 때도 있고.
반대를 가장한 질문으로 상대를 속이는 것이기도 하다.
이 두 가지를 구분하지 못해 오늘도 나는
입을 다물고 글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