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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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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tone
지구와 달 사이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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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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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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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열
김홍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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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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