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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강
글쓰고, 때때로 노래하고,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전업 활동가이기도 하고 예술가이기도 하지만 왜인지 대부분의 시간을 청소를 하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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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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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 Cracker
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과 성평등 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남함페는 남성연대에 균열을 내고 함께 페미니즘을 공부, 실천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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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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