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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OONMOM
20년생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변리사입니다. IP리걸테크 창업가입니다. 세계 다정하게 말하기 협회를 설립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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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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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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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율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독립을 기다리며, 나란히 걸을 수 있는 날들을 조심스레 모읍니다. 여행지에서의 사소하지만 오래 남을 장면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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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피
떠나는 삶을 살았지만 사실은 머무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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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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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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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호주에 살고 있는 Jenn 자기일 열심히 하는 책임감 강한 바쁜 남편과 아직 앞가림 못하는 4살 꼬맹쓰랑 사춘기가 올랑말랑하는 13살 공주님과 고군분투중인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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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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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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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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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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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
차가움을 지나왔기에, 따뜻함을 아는 사람. ( 溫知 — 온기를 알아보는 능력 ) 차갑던 시절에 배운 따뜻함을, 누군가에게 건네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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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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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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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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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기록자
비행과 일상 사이,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떠오른 생각을 한 줄씩 꺼내 적습니다. 기록은 나를 기억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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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흑댕이
'힙한 흑댕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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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a
세상사 대부분이 못마땅한 중년의 고슴도치. 적당한 거리밖의 사람들에게 슬쩍 들리게 해보는 재채기 같은 혼잣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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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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