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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단식
by
아영
Mar 9. 2023
속을 비우고,
머리를 비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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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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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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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봤으면 좋겠어> , 달은 시원하고 바람은 침묵한다. 시원한 바람으로 나의 마음속의 모든 소란이 잠잠해진 지금. 이미,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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