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출근은 늘 힘들다.

by 아영

지하철을 타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었다.

늘 조금만 일찍 나오면 된다는 사실을 알지만 아침의 1분, 2분은 정말 소중하다.

또 일찍 나오면 지하철에 앉아가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린다.

어쨌거나 아침엔 늘 지하철을 향해 달린다.

그래도 오늘은 뛰어 탄 덕분에 앉아가고 있다.

뛴 보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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