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출근은 늘 힘들다.
by
아영
Apr 19. 2022
지하철을 타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었다.
늘 조금만 일찍 나오면 된다는 사실을 알지만 아침의 1분, 2분은 정말 소중하다.
또 일찍 나오면 지하철에 앉아가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린다.
어쨌거나 아침엔 늘 지하철을 향해 달린다.
그래도 오늘은 뛰어 탄 덕분에 앉아가고 있다.
뛴 보람이 있다.
keyword
지하철
출근
감성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여유
떠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