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by
아영
Apr 27. 2022
자정이 넘은 시간.
집에 가기 위해 달리는 차 안.
기분 좋은 피곤함
제천에 작은
양초 공방을
시작한 친구를 만나고
오
는 길.
평소라며 자고 있을 시간에 집에 가고 있는 차 안에서 기분 좋은 피곤함이 몰려온다.
새로운 길을 출발하는 친구가 정망 잘 되길 진심으로 기원해본다.
keyword
친구
양초
감성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친구
우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