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by
아영
Apr 28. 2022
어제는 우울이 하늘을 뚫고 우주까지 뚫은 기세였다.
무엇을 어찌해야 할까..
지
쳤
다.
이제 그만 안녕하고 싶은데 여전히 함께 하자고 하네..
조금 이른 잠을 청하고 이른 새벽잠에서 깼다.
자고 일어난 덕분인지 우주까지 뚫은 기세 었던 우울은 좀 가라앉았다.
출근 전 나를 위해 목욕탕에
가
야겠다
그럼 우울이 좀 더 멀리 멀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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