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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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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어린(语邻/ 이야기-어, 이웃-린) 이야기로 이웃이 됩니다. 그냥 그 곳에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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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브로
고양이 동생들과의 일상을 기록하는 작가, 캣브로입니다. 그리고 '꿈꾸는 남자'와 '헛개잡상인'이라는 이상한 글도 씁니다. 인스타 catbro4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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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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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석
쉽고 재미있게 평화운동, 비폭력 직접행동, 사회운동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 목표는 한국 프로야구에 관한 책을 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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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일러스트레이터. 「뜻밖의 위로」, 「내 고양이 박먼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공간의 온도」등의 책을 썼습니다. 검은고양이 먼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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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제 경험과 생각의 조각이 누군가의 조각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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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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