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사은
편안함을 디자인하는 일을 해요. 줄여서 UX라고 부릅니다. 편안함을 준다는 관점에서 제 글도 누군가에겐, 읽는 것만으로도 생각과 태도를 선택하는 일이 편안해지면 좋겠어요.
팔로우
장영진
산업 디자이너, 디자인 연구자, 창작자.
팔로우
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이예인
이예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