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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슨
카라칼의 편집자 김리슨이 운영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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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내리는 눈
한국, 미국, 프랑스, 스위스, 홍콩. 20년을 떠돌며 산 이방인의 단상을 털어 놓습니다. 대학원에서 소통을 전공했는데 소통이 어려워 누구에게라도 계속 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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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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