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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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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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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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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여행하다’가, ‘살고 있습니다’. 세계를 표류하던 배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항구에 다다르려 합니다. 닻을 내리는 과정을 글로 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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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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